같이 공부하는 동생들과(거의 17살차이남)
중국집가서
오늘 탕수육에다 빼갈 한잔했슴다
기분좋더라구요
간만에 취하니
누가그랬던지요 취중천국이라구요
나이차이 떠나서
같이 프로그램 얘기하고
재밌게 중국집에서
얘기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은 못짜도
말하는것은 좋아해서
재밌었습니다.
더운날에 탕수육에 빼갈 좋더라구요
물론 돈은 제가 냈지만
기분 만땅입니다.
캬캬캬
와우해커 모든분 행복하시길...

이 게시물을..